덕혜옹주 영화와 술주정뱅이 오빠 의친왕
<수덕사 공민왕 거문고의 초특급 비밀>
덕혜옹주 영화에서 대한황실이 항일전쟁을 벌이는 통쾌한 장면이 관객들의 가슴을 시원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 그리하여 대한황실이 독립운동을 했는가에 대한 논쟁이 크게 유발되었다.
하지만 그 결론부터 말하면 대한황실은 항일 독립전쟁의 ‘정통 핵심부’였다. 황실이 선두에 서서 처절한 항일전쟁을 벌였으나 지금까지 그것이 제대로 부각되지 않았을 뿐이다. 황실이 철저히 감시를 당하고 견제되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현재 황실이 살아 있고 임금님이 계시다면, 북한의 김일성이 위대한 항일전쟁을 했다며 평양에 개선문을 세운 것과는 비교도 할 수 없게 대한황실은 치열한 독립전쟁을 벌인 역사책이 발간되어 있을 것이다. 흡사 안중근 의사를 왜놈들이 국사범 살인범이라고 했으나 오늘날 민족 제1의 영웅이 되었듯이, 대한황실도 그렇게 바뀔 만큼 항일전쟁을 전개했었다.) (특히 유의할 바는 당시 왜적 일본의 눈으로 볼 때에 대한황실이 중앙정부라면, 김일성은 단지 민간 도둑떼로나 보였을 것이기에 더욱 그러하다.)
대한황실에서의 독립운동을 일제 당국은 철저히 은폐, 인멸, 조작했기에 오늘날 그 전모가 쉽게 드러나지 않고 있다. (더구나 이승만이 현대시대에 철저히 짓밟은 후유증도 크다.) 그런데도 적지 않은 한국인들은 오늘날 일제 당국의 악선전에 부화뇌동하며, 사실상의 현대판 친일파 노릇을 하는 줄을 모른다. 그래서 일본인들과 똑같은 소리를 부지불식간에 표출하는 것이다. (한국인들의 머리 속에는 아직도 친일의식의 잔재가 적지 않다.)
덕혜옹주 영화의 독립운동은 감독에 의해 영화로 각색되어졌지만 그 전모는 역사에 확실하게 부합된다. 기존의 일본측 선전만 접한 일각의 인사들은 영화가 거짓말인 듯 열변을 토하지만, 황실 독립운동을 제대로 연구하고 신중하게 말해야 옳다. 덕혜옹주 영화의 제작 정신은 역사에 부합되고 정당하다. 아주 잘 만들어진 우수 영화가 분명하다. 모든 제작진에 큰 박수를 보낸다.
덕혜옹주 영화는 사실상 의(친)왕의 독립운동과도 같은 것이지만, 의친왕은 영화에 등장하지 않고 있다. 덕혜옹주의 오빠였고, 이건, 이우 황손의 부친이었던 의친왕은 그 내면의 총 지휘자였다. 하지만 일본인들은 의친왕을 천하에 없는 난봉꾼, 술주정뱅이, 바람둥이로만 악선전한 것이 현재 남아 있다.
의친왕의 항일전쟁은 평생에 걸쳐 혁혁하게 진행이 되었다. 김구가 이름만 걸고 무위도식하다가 윤봉길, 이봉창이 거사한 바를 도운 조연자 였으며, 안중근 의사의 친동생 안공근을 살해하고 주석 자리를 차지하는 등 거의 업적도 없이 추잡한 정쟁만 벌였는데도 허장성세가 요란한 것과는 크게 대조된다.
이렇게 엉터리가 기존의 항일 독립전쟁사이다. 이렇게 엉망이 되게 일본의 역사조작은 치밀하고 악랄하고 집요했다. 요즘도 일본에서 정신대 성노예 역사를 어떻게 다루었는가를 보면, 일본의 악성 국민성은 더 이상 설명의 여지가 없다. 정신대 할머니들에게 깨끗이 사죄하는 모습을 전혀 찾을 수 없는 몹쓸 나라가 일본이다. 그런 최악의 전범국가가 10억 엔을 내놓고 항복을 한 것은, 실제로는 현대판 독립전쟁의 승리라고도 할 만하다.(황실문화재단 공지사항 87 참조)
현존하는 근현대 역사는 앞으로 철저히 재정리, 재검토가 되어야 한다. 그래서 친일청산청(가칭)의 설립은 너무도 시급하다. 1000번이 넘게 정신대 할머니들의 절규가 진행될 때에 일본도 나빴지만, 한국에서도 정식 국가기구가 없어서 계속하여 거의 남의 일 같이 할머니들을 장기간 외면하지 않았는가?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부를 통관해 보라. 한 많은 할머니들에게 언제 어떻게 했는가를 겸허히 냉정하게 반성해야 한다. 그간 한국 정치인들도 나빴다. 정신대 할머니 문제를 정략적 선전으로나 대하고 진정성이 없었다. 그렇기에 일본에서 만만하게 보고 2015년 말까지 24년간에 걸쳐 거짓말을 남발해 왔던 것을 유념하고서 역사를 보아야 한다.
그것은 그간 한국에서 대한황실을 일본인들과 똑같이 비방이나 했지 진심으로 대하지 않았던 것과 같다. 도대체 정신대도, 대한황실도 남의 나라의 일인가? (그 사실이 덕혜옹주 영화에는 박정희, 이승만이 대비되며 극명하게 나온다. 그 영화 장면은 너무나 중요한 것을 용기 있게 말하고 있다. 사실상 그간 한국사회가 비겁하게 외면해 온 금기사항을 다룬 영화감독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
의친왕은 3.1만세운동의 실질적 지휘자였다. 의친왕과 손병희가 총 지휘자였지만 겉에는 손병희만 드러난 것이다. (그래서 독립선언서를 읽은 태화관이 의친왕의 사동궁 옆집이었던 것이다.) 그 외에도 의친왕의 독립운동은 셀 수도 없다. 그런데 특히 1930년 6월 12일에 있었던 엄청난 사건은 역사에 전혀 전모가 알려지지 않은 비밀역사이다. 의친왕은 치욕적으로 경술병탄 후에 공작으로 강등되어 있었으나, 그 사건 이후 일본에 순종하는 큰 아들 이건에게 공작 작위나마 강제로 물려주고 금치산 선고까지 당한다. 뿐만 아니라 전 재산도 아들에게 강제 이양되고, 일본에 강제로 끌려가 처음에는 규슈에 한정이 되었다가 동경으로 옮겨 철저히 감시를 당하였다. 사실상 일본이란 감옥에 가둬버린 것이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전혀 공표가 되지 않았다. 그 때에 남은 세기의 걸작 거문고가 충남 수덕사에 현재 보관되고 있다. 그 거문고의 엄청난 비밀을 모르고 대한황실을 비방하지 말라.(황실문화재단 공지사항 80 참조)
정말 야속한 오늘날이다. 덕혜옹주 영화를 보고 거짓말이라고 남의 나라 황실같이 비방을 해대며, 대한황실을 능멸하는 일각의 현대판 친일풍조가 정말 통탄스럽다. 그리하여 오늘날에는 의친왕, 만공스님이 술주정꾼 같이 회자되고, 그 거문고가 의친왕과 만공 스님이 술주정하며 놀러 다니던 유품이었다는 한심한 낭설이 떠돌 뿐이다.
1930년 6월 12일의 엄청난 비밀과, 3.1만세 운동의 전모를 제대로 알고서 덕혜옹주 영화를 비평하고 포폄해야 옳다. 사실상의 친일파가 되어 일본이 좋아할 비평이나 하면서 영화평론이라고 말하지 말아야 한다.
수덕사에 보관된 국보 중의 국보 거문고! 그것은 대한황실 독립전쟁의 최고 최대 상징물이다. 공민왕 거문고의 초특급 비밀이 다 밝혀지면, 오히려 덕혜옹주 영화의 황실독립운동 장면은 더 멋지게 다시 촬영되어야 할 정도이다.
<너무 경솔하게 덕혜옹주 영화를 비평하지 말라. 차라리 덕혜옹주 영화를 많은 국민이 보도록 권장하는 겸손한 자세를 보여야 할 것이다.>
<덕혜옹주 영화는 5000만 전 국민이 모두 볼 국민영화가 되어야 한다! 아니 북한 동포도 보고 해외동포도 모두 볼 전 민족의 영화가 확실하다! 대한황실 항일전쟁은 실제로는 덕혜옹주 영화보다 더 처절하고 장엄했고 단호했다!>
황실문화재단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notice&doc_num=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