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혜옹주 우롱 기념비
대마도는 일본이 부당하게 불법 강점한 땅이다. 유구왕국(오키나와), 홋카이도와 함께 불법무도하게 침략한 땅이다. 따라서 훗날 꼭 독립이 되어야 마땅하다. 일본 같은 악성 침략국이 정의의 심판을 받는 날이 조속히 찾아와야 하겠다.
대마도에는 덕혜옹주 결혼봉축기념비란 얼토당토 한 이름의, 대한황실을 극도로 우롱하며 모독하는 언어도단의 비석이 세워져 있다. 일본이 앙큼하게 날조한 역사 왜곡물의 하나이다. 대한황실을 이왕가로 격하시키고 대마도주는 백작으로 강등시켜서, 강제 결혼을 시킨 만행을 기념한다니 너무나 황당무계한 일이다.
그것은 왜국 일본이 대한황실을 짓밟던 강제 결혼 정책의 일환이었다. 그러므로 대마도의 결혼봉축기념비는 야스쿠니 신사와 함께 즉시 파괴되고 응징될 대표적인 침략 유산이다. 아직도 야스쿠니 신사와 이런 황당한 비석이 존재한다고 함은, 일본이 진정성 있는 반성을 전혀 하지 않았음을 말한다.
금번 대한황실을 주제로 한 ‘덕혜옹주 영화’가 사상 최초로 나와 기대가 매우 크다. 한국인 모두가 관람하고 항일애국 의지를 새롭게 다져야 할 것이다. 그리하여
1) 초등학생 어린 나이에 강제 인질이 되어 끌려가서
2) 강제 결혼을 당한 뒤에
3) 그 충격으로 정신병자가 되자
4) 평생을 매 맞으며
5) 정신병동에 갇혀 지내다
6)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 거의 돌아가시기 직전의 정신병 치매
상태로 귀국하여
7) 병상에서 지내다 죽은 마지막 옹주님의 참혹한 역사를 정확히 알자.
요즘 정신대 성노예 문제가 세계적 쟁점이 되어 있는데, 이는 왜국 일본의 흉악한 전범행위를 증명하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덕혜옹주는 왜국 천황의 특급 전범행위에 희생이 된 대표적 사례의 하나이다.
덕혜옹주 영화를 국민 모두가 꼭 관람하자! 영화를 보면서 두 주먹을 쥐자! 왜국 천황이 석고대죄 하는 그 날을 확실하게 결의하자! 죽음으로 사죄한 히틀러의 반이라도 천황이 사죄를 해야지, 이웃 나라를 생지옥으로 만든 흉악 전범이 오늘날 너무나 후안무치하고 뻔뻔하며 오만방자하다!
황실문화재단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notice&doc_num=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