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보성다향고등학교에서 황손님의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가 없다"라는 강연이 있으셨습니다. 강연이 끝난후 교장선생님이 소개해준 '보향다원'에 들러 금녹차밭을 구경하고 대표님과 담소를 나누시고 오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