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황실문화재단에서 전북도청 새만금개발과에서 응모한 "부안 김제 군산 3개 지자체 팸투어 사업" 을 진행하게 되어 사전답사 차원에서 3개 지차체의 관광지와 숙박시설을 다녀왔습니다! 가까운 김제에 '아리랑문학마을'에 하얼빈역에서 이토히로부미를 저격한 사건을 기념하여 안중근의사 저격 장면을 동상으로 만들어 놓아 기념촬영을 하였습니다!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board33&doc_num=1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