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8일 승광재 담장이 허물어 졌습니다.
이웃하여 지내던 삼도헌 건물을 승광재와 같이 이용, 관리하게 되어 담장을 없애는 작업을 하였습니다.
승광재와 같은해에 준공되어 설예원 이라 불리워 졌고 수탁자가 바뀌게 되어 삼도헌이라는 이름으로 한옥 민박체험등 여러가지 행사를 하는 건물 이었습니다.
승광재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은 황손님이 거주하시는 공간으로 착각하시며 전주시를 많이 칭찬 하였습니다.
같은 대문을 사용하다 보니 삼도헌 손님, 승광재 손님 많은 관광객들 , 개인 사생활이 보장 되어야 할 거주 공간에 많은 분들이 왔다 갔다 하는건 황손님에게 이만 저만 한 고통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담장이 세워졌고, 삼도헌과 승광재가 분리되다 보니 황손님의 거주 공간이 너무 옹색해 보였습니다.
금번 전주시의 배려로 통합 관리를 하게되어 찾아오시는 많은 분들에게 더욱 품위를 갖추어 손님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좋은 보금자리에서 역사바로 세우기에 앞장 서시고 어른으로서 존경 받으시며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 원문출처 : /king/default/bbs/view.php?&bbs_id=board33&doc_num=330